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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1(수)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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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1-21 05:49 조회2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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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
찬송가 463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49: 13-20(구약 838쪽)

『[13]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셀라) [14]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 [15]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 (셀라) [16]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17]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18]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19]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 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 어리석은 자들은 어디에 두기로 작정되었습니까?(13-14절)

2.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5절)

3. 시인은 무엇을 두려워(시샘)하지 말라고 말합니까?(16절)

4. 믿지 않는 자가 부자가 되어도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 까닭은 무엇입니까?(17절)

5.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무엇과 같습니까?(20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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