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2(주일) 내 뼈가 숯같이 탔음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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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4-12 05:51 조회10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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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4-12 05: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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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뼈가 숯같이 탔음이니이다
찬송가 375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102: 1-11(구약 876쪽)
『[고난 당한 자가 마음이 상하여 그의 근심을 여호와 앞에 토로하는 기도]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 시인은 자신의 부르짖음이 어디에 상달되게 해달라 합니까?(1절)
2. 자신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과 귀를 어떻게 해달라 합니까?(2절)
3. 시인은 자신이 처한 고난의 현실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3-5절)
4. 시인은 자신이 지금 무엇과 같다고 합니까?(6-7절)
5. 시인의 원수들은 시인을 어떻게 합니까?(8절)
6. 시인은 자신이 이런 고통 가운데 있는 까닭이 무엇이라 합니까?(10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찬송가 375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102: 1-11(구약 876쪽)
『[고난 당한 자가 마음이 상하여 그의 근심을 여호와 앞에 토로하는 기도] [1]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2]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3]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 [4]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5]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6] 나는 광야의 올빼미 같고 황폐한 곳의 부엉이 같이 되었사오며 [7] 내가 밤을 새우니 지붕 위의 외로운 참새 같으니이다 [8] 내 원수들이 종일 나를 비방하며 내게 대항하여 미칠 듯이 날뛰는 자들이 나를 가리켜 맹세하나이다 [9]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섞인 물을 마셨나이다 [10]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 [11]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시들어짐 같으니이다』
1. 시인은 자신의 부르짖음이 어디에 상달되게 해달라 합니까?(1절)
2. 자신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과 귀를 어떻게 해달라 합니까?(2절)
3. 시인은 자신이 처한 고난의 현실을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3-5절)
4. 시인은 자신이 지금 무엇과 같다고 합니까?(6-7절)
5. 시인의 원수들은 시인을 어떻게 합니까?(8절)
6. 시인은 자신이 이런 고통 가운데 있는 까닭이 무엇이라 합니까?(10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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