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7(금) 주께서 하셨나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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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4-17 05:48 조회103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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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4-17 05: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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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하셨나이다2
찬송가 73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104: 10-18(구약 878쪽)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0절)
2. 샘물을 솟아나게 하시는 까닭은 무엇입니까?(11절)
3. 누가 산속 옹달샘 가에 새들이 집 짓게 하고 지저귀게 하십니까?(12절)
4. 하늘의 궁전에서 산들 위에 물을 부어주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3절)
5.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이 먹을 채소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4절)
6. 높은 산들과 바위는 누구를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셨습니까?(18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찬송가 73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104: 10-18(구약 878쪽)
『[10]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12] 공중의 새들도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지저귀는도다 [13] 그가 그의 누각에서부터 산에 물을 부어 주시니 주께서 하시는 일의 결실이 땅을 만족시켜 주는도다 [14] 그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셔서 [15]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 여호와의 나무에는 물이 흡족함이여 곧 그가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들이로다 [17] 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1.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0절)
2. 샘물을 솟아나게 하시는 까닭은 무엇입니까?(11절)
3. 누가 산속 옹달샘 가에 새들이 집 짓게 하고 지저귀게 하십니까?(12절)
4. 하늘의 궁전에서 산들 위에 물을 부어주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3절)
5.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이 먹을 채소를 자라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14절)
6. 높은 산들과 바위는 누구를 위해 하나님이 마련하셨습니까?(18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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