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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4(수)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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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라 작성일26-01-14 05:38 조회2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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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찬송가  280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44: 13-26(구약 835쪽)

『[13] 주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웃에게 욕을 당하게 하시니 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조소하고 조롱하나이다 [14] 주께서 우리를 뭇 백성 중에 이야기 거리가 되게 하시며 민족 중에서 머리 흔듦을 당하게 하셨나이다 [15]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18] 우리의 마음은 위축되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 주께서 우리를 승냥이의 처소에 밀어 넣으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 하나님이 이를 알아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무릇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22]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24]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25] 우리 영혼은 진토 속에 파묻히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26]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소서』

1. 이웃들이 조소하고 조롱하는 까닭은 무엇입니까?(13절)

2. 왜 시인의 얼굴에 수치가 덮였습니까?(15-16절)

3. 누가 이스라엘 백성을 승냥이의 처소에 밀어 넣으셨습니까?(19절)

4. 시인은 누구를 잊지 않았다고 고백합니까?(20-21절)

5. 시인은 누구를 위해 자신들이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고 합니까?(22절)

6. 시인이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는 것은 무엇입니까?(23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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