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말씀묵상 > 말씀묵상
말씀묵상
말씀묵상

2026-3-2(월)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3-02 05:56 조회161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찬송가 365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77: 1-9(구약 857쪽)

『[아삽의 시,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1. 시인은 어떻게 하나님께 부르짖겠다고 고백하고 있습니까?(1절)

2.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 것이라 합니까?(1절)

3. 시인은 환난 날에 어떻게 하였습니까?(2절)

4. 시인을 뜬 눈으로 밤을 새우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4절)

5. 시인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5절)

6. 시인이 마음속에서 묻고 또 묻는 것은 무엇입니까?(7-9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말씀묵상 목록

게시물 검색
말씀묵상
State
  • 현재 접속자 8 명
  • 오늘 방문자 586 명
  • 어제 방문자 1,245 명
  • 최대 방문자 3,900 명
  • 전체 방문자 1,233,30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