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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20(화) 생명을 속량하는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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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1-20 05:49 조회2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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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속량하는 값
찬송가 303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49: 1-12(구약 837쪽)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 [2] 귀천 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지어다 [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로다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5]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 [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 시인은 누구에게 들으라 말합니까?(1절)

2. 시인의 입은 무엇을 말합니까?(3절)

3. 시인은 무엇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5절)

4. 무엇으로는 형제를 구원할 수 없다고 시인은 말합니까?(6-7절)

5. 재물이 많아도 형제를 위해 속전을 하나님께 바칠 수 없는 까닭은?(7-8절)

6. 사람은 왜 멸망하는 짐승과 같습니까?(12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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