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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27(금)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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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2-27 05:46 조회1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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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찬송가  382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74: 12-23(구약 856쪽)

『[12]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5] 주께서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주께서 늘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셨나이다 [16] 낮도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 주께서 빛과 해를 마련하셨으며 [17] 주께서 땅의 경계를 정하시며 주께서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나이다 [18] 여호와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를 비방하며 우매한 백성이 주의 이름을 능욕하였나이다 [19] 주의 멧비둘기의 생명을 들짐승에게 주지 마시며 주의 가난한 자의 목숨을 영원히 잊지 마소서 [20] 그 언약을 눈여겨 보소서 무릇 땅의 어두운 곳에 포악한 자의 처소가 가득하나이다 [21] 학대 받은 자가 부끄러이 돌아가게 하지 마시고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가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일어나 주의 원통함을 푸시고 우매한 자가 종일 주를 비방하는 것을 기억하소서 [23] 주의 대적들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일어나 주께 항거하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항상 주께 상달되나이다』

1. 시인은 하나님이 언제부터 자신의 왕이셨다 고백합니까?(12절)

2. 바다를 나누시고 용들의 머리를 깨뜨리신 분은 누구입니까?(13절)

3.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흐르는 강들을 마르게 하신 분은?(15절)

4. 낮과 밤은 모두 누구의 것입니까?(16절)

5. 땅의 경계를 정하신 분은 누구입니까?(17절)

6. 시인은 어떤 자들이 주의 이름을 찬송하게 해달라 기도합니까?(21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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