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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6(목) 주께서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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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선우 작성일26-04-16 05:51 조회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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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하셨나이다
찬송가  67장 
오늘 내게 주신 말씀                시편 104: 1-9(구약 877쪽)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나이다 [2]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6] 옷으로 덮음 같이 주께서 땅을 깊은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로 솟아올랐으나 [7]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8]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9]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 여호와 하나님은 무엇으로 옷 입으셨습니까?(1절)

2. 주님은 옷을 입음같이 무엇을 입으셨습니까?(2절)

3. 여호와는 구름으로 무엇을 삼으십니까?(3절)

4. 여호와는 무엇으로 사역자를 삼으십니까?(4절)

5. 땅에 기초를 놓으사 흔들리지 않게 하신 분은 누구입니까?(5절)

6. 누가 물의 경계를 정하셨습니까?(9절)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봄으로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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